'가정의 달' 5월에는 어린이 공연 감상하세요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잔뜩 움츠러들었던 공연계가 새로운 무대를 속속 마련하고 있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어린이 관객을 위한 오페라와 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라벨라오페라단은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부터 1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어린이 오페라 '푸푸 아일랜드'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도니체티가 완성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작품으로, 어린이 유니콘 '푸피'가 등장한다.


지휘자 양진모가 음악감독을 맡는다. 지휘는 박해원, 연출은 안주은이 한다.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는 다음 달 5일 '초등학생을 위한 실험실 콘서트'가 열린다.

모차르트 효과, 선택적 주의, 절대음감 같은 주제어를 음악으로 설명한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봄의 왈츠' 서곡, 모차르트 '작은별 변주곡'과 베토벤, 하이든 곡을 들려준다.

이경면 카이스트 교수, 피아니스트 원재연,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등이 출연한다.


원문보기:https://www.yna.co.kr/view/AKR20200421148000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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