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모두 히트! 히트! 히트!…어린이도 어른도 ‘푸푸아일랜드’ 덕에 행복했다

라벨라오페라단 키즈오페라 12일간의 공연 대성황...6월에 수원서 앙코르


[아이뉴스24 민병무 기자] “어른들까지 덩달아 힐링되는 키즈 오페라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같이 봐도 즐거운 공연이다.”


라벨라오페라단의 키즈오페라 ‘푸푸 아일랜드’가 12일 동안 모두 22회 공연되며 히트행진을 이어갔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라벨라오페라단의 키즈오페라 ‘푸푸 아일랜드’가 12일 동안 모두 22회 공연되며 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푸푸 아일랜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지난 6일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막해 17일 공연을 끝으로 일단 서울 공연을 마쳤다.


푸푸 아일랜드는 오페라의 거장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작품으로, 48개월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는 키즈 오페라다. 작곡과 편곡은 서순정, 대본은 공가희가 맡아 통통 튀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신비한 능력으로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무지개 푸푸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중독성 있는 주제가 ‘푸피송’은 아이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푸푸 아일랜드의 마스코트 ‘푸피’ ‘푸포’는 어린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를 실감했다.


라벨라오페라단의 키즈오페라 ‘푸푸 아일랜드’가 12일 동안 모두 22회 공연되며 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참여형 오페라’로 객석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출 수 있어 아이들에게 오페라라는 장르를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관객들은 "사실 오페라하면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그 생각이 싹~ 날아갔어요” “키즈용 공연을 보면 어른들은 지겨운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아이와 어른 모두 행복했어요” 등의 호평을 남겼고, 배우들의 호연과 앙상블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푸푸 아일랜드는 오페라 전문 지휘자 양진모가 음악감독을 맡았고,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는 지휘자 박해원,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연출가 안주은이 작품을 이끌었다.


또한 소프라노 한은혜·김효주·김아름, 테너 원유대·김지민, 바리톤 장성일·고병준, 베이스바리톤 양석진이 출연했고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


푸푸 아일랜드는 6월 20(토)~21일(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다시 한번 공연을 이어나간다.


원문보기 : http://www.inews24.com/view/126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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